
트럼프 미국 대통령 목의 붉은 반점, 피부 치료제 사용으로 설명
게시2026년 3월 3일 11: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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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오른쪽 목에 붉은 반점이 포착되면서 건강 이상 가능성이 제기됐다. 백악관은 2일 주치의 명의로 피부 치료제 사용에 따른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주치의는 백악관 주치의가 처방한 예방적 피부 치료제를 목 오른쪽 부위에 바르고 있으며, 일주일 동안 사용 중이라고 밝혔다. AP통신은 지난달 19일부터 촬영된 확대 사진들에서 붉은 기가 뚜렷하게 나타난다고 보도했다.
다만 백악관은 해당 크림의 정체, 치료 시작 시점, 예방 대상 질환 등 추가 질문에 즉각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지난해 4월 공개된 건강검진 보고서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특정되지 않은 피부 질환으로 모메타손 크림을 사용하고 있다고 기록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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