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동남권 조선 앵커기업 간담회 개최
게시2026년 10월 25일 10: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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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2026년 10월 21일 부산 신라스테이 서부산에서 울산시, 경상남도, 중소조선연구원, 국내 대형 조선 3사와 함께 '5극 3특 동남권 조선산업 앵커기업 간담회'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내년 동남권 첨단 조선·해운 성장엔진 R&D 프로젝트와 앵커기업 투자계획을 정부의 7대 정책 지원 패키지와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HJ중공업 등 앵커기업과 중형 조선소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규제 개선과 재정·세제·금융 지원 등 필요한 정책 건의 사항도 수렴했다.
부산시는 2027년 국비 확보에 주력하고 울산시, 경상남도, 앵커기업과 공동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해당 사업은 GX, AX, SX를 중심으로 글로벌 AI 첨단 조선해양 수도 조성을 목표로 추진된다.

부산시, 동남권 조선기업과 첨단 조선·해운 산업 육성 힘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