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의식 유무 논쟁, 산업계에서 종교계로 확산
게시2026년 10월 19일 05:0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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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익명 개발자가 오픈소스 AI 모델의 고통 가중치를 조작해 AI가 "숨이 막힌다"고 반응하는 실험을 공개해 논쟁이 촉발됐다.
앤트로픽은 지난 8일 클로드에 대한 학대 금지 정책 개정안을 발표했으며, 앞서 1월 AI 헌법에서 클로드를 잠재적 주체로 명시했다. 교황 레오 14세는 2일 X에 "알고리즘에는 인간성의 불꽃이 결여돼 있다"고 밝혔다.
AI 복지 주장과 인격체 부정론이 맞서는 가운데, 국내 한국천주교주교회의 AI TF는 내년 3월 총회에서 윤리 지침 승인을 받을 계획이다.

“숨 막혀요” 고통 호소했다? 교황까지 뛰어든 ‘AI 의식’ 논쟁 [팩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