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지지율 하락에 언론개혁 강조·대통합 추진단 신설
수정2026년 8월 24일 10:50
게시2026년 8월 24일 10: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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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지율이 41.9%로 하락했다. 최민희 최고위원은 언론의 일방적 비난과 이간 보도를 원인으로 지목하며 언론개혁 추진을 강조했다.
김민석 대표는 박범계 의원을 단장으로 한 대통합 추진단을 신설했다. 진보연대·조국혁신당 연대·영입 확장 분과를 산하에 두고 진보 야당과의 통합 작업을 본격화한다.
당원 정비 TF와 전당대회 제도 개선 TF도 동시 가동된다. 지지율 반등을 위해 내부 정비와 외부 연대를 동시 추진하는 구도로 전환했다.

[속보] 김민석 "당대표 직속 TF 대통합추진단 설치…박범계 단장"
김민석 “당대표 직속 ‘대통합 추진단’ 설치…단장 박범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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