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파리 교외 버스 센강 추락, 인명피해 없어
게시2026년 5월 1일 01:5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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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프랑스 파리 교외 주비시 마을에서 시내버스가 센강으로 추락했다. 버스 운전사는 수습생으로 경로 숙달 중 조작 실수로 주차된 승용차를 들이받고 강으로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버스 안에는 지도관과 승객 2명 등 총 3명이 탑승 중이었으나 센강 위의 조정 클럽 회원들이 모두를 구조했다. 당국은 전문팀을 동원해 오후에 강에 빠진 버스와 승용차를 인양했다.
수도권 교통당국은 버스 운영사에 사고 경위 조사를 요청했으며, 수습 운전사의 안전 교육 강화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프랑스 파리 교외서 시내버스 센강에 추락…인명 피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