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인, 라리가 최고 이적료 미드필더 베스트 11 선정
게시2026년 8월 6일 17: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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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스페인 일간 '아스'가 선정한 2026년 라리가 최고 이적료 포지션별 베스트 11에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로 이름을 올렸다.
파리생제르맹에서 4000만유로(약 650억원)에 아틀레티코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은 현재 라리가 이적료 순위 4위를 기록 중이다. 앤서니 고든(8000만유로), 마크 쿠쿠렐라(5500만유로), 모르텐 히울만(4000만유로) 등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이강인은 6일 방한하는 아틀레티코 선수단에 합류해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시티와의 경기로 데뷔전을 치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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