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성락, 북·러 군사협력에 안보리 결의 위반 지적
수정2026년 8월 1일 04:55
게시2026년 8월 1일 04: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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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31일 남미 순방 중 북·러 군사협력이 유엔 안보리 결의에 저촉된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북한 병력 3만명 추가 파병설과 북한 미사일 사용을 주장한 데 대한 입장이다.
위 실장은 러시아와 북한 간 군사협력이 한국 안보와 직결된다며 큰 관심과 우려를 표명했다. 책임 있는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러시아가 결의를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청와대는 관련 정보를 추가 파악·검증하며 상황 악화를 막기 위해 대처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북·러 협력 동향이 한반도 안보 변수로 부상했다.

위성락, 북 3만명 파병설에 “북·러 군사협력 예의주시”
靑 "북·러 군사 협력, 韓 안보와 직결...면밀히 지켜보며 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