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롯데 꺾고 3연전 위닝시리즈 마무리
게시2026년 7월 30일 22:00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한화 이글스는 3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3-2로 끝내기 역전승했다. 김경문 감독의 한화는 이 승리로 2연승을 달리며 위닝시리즈를 챙겼고, 46승 3무 46패로 5할 승률을 회복했다.
한화는 초반 기회를 살리지 못했으나 5회말 채은성의 솔로포로 추격을 시작했다. 채은성은 4월 10일 이후 111일 만에 홈런을 기록했으며, 좌측 쇄골 만성 염좌로 두 달 넘게 재활한 뒤 최근 복귀한 상태였다.
9회말 노시환의 안타와 채은성의 볼넷, 박정현의 희생 번트, 장규현의 자동 고의4구로 만들어진 1사 만루에서 이도윤이 2타점 끝내기 안타를 기록하며 승리를 확정했다.

9회 역전극 썼다!…‘이도윤 끝내기 안타’ 한화, 연이틀 롯데 꺾고 위닝시리즈&5할 승률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