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보 다케후사, 2026 월드컵 일본 대표팀 경기서 부상
게시2026년 6월 15일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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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15일 네덜란드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부상을 당했다. 후반 27분 덴젤 덤프리스와 충돌하면서 왼쪽 무릎을 다쳤으며, 스스로 교체를 요구해 경기장을 떠났다.
경기 후 구보는 휠체어를 타고 이동했으나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가벼운 부상'이라고 설명했다. 구보 본인도 스페인어로 '문제없다'고 밝혔으며, 베이스캠프 도착 후 스스로 걸어 숙소에 들어갔다.
일본 대표팀은 이날 네덜란드와 2대2로 비겼으며, 구보의 튀니지와의 2차전 출전 여부가 주목된다.

日 하늘이 도왔다! 부상 OUT→휠체어 포착 '일본의 이강인' 구보 다케후사…"문제 없다" 가벼운 부상 강조 '스스로 걸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