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중앙플러스, 6·3 지방선거 주요 후보자들의 인생 탐구 시리즈 시작
게시2026년 5월 16일 06:0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더중앙플러스는 6월 3일 지방선거에 출마한 서울, 경기, 대구, 부산 광역단체장 후보와 부산북갑 보궐선거 후보들의 인생 여정을 조명하는 시리즈를 시작했다.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는 1980년 '서울의 봄' 시위 중 최루탄에 맞아 한쪽 눈을 다쳤던 고려대 학생으로, 이후 기자·활동가·교수를 거쳐 국회의원과 재선 부산시장을 역임했다. 추미애 대구시장 후보,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 주요 정치인들의 성장 배경과 정치 입문 과정도 함께 다룬다.
이 시리즈는 12·3 비상계엄과 대통령 탄핵 사태로 정권이 바뀐 후 처음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에서 각 후보들의 정치적 기반과 인생관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의 봄’ 최루탄 맞은 고대생…박형준 눈빛, 그때로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