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흠 충남도지사, 행정통합 제대로 추진 촉구
게시2026년 3월 3일 12: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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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충남도지사는 3월 3일 실국원장회의에서 국회 특별위원회와 범정부기구 구성을 통한 제대로 된 행정통합 추진을 재차 강조했다.
지난주 행정통합법이 법사위에서 보류된 것과 관련해 김 지사는 "빈 껍데기뿐인 법안은 없는게 낫다"며 "재정과 권한 이양을 통해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대한민국의 백년대계를 준비하려던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통합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며, 통합시계는 계속 가야한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4일부터 7일까지 싱가포르 순방을 통해 해상풍력 등 대형 프로젝트 관련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며, 지난달 국내 기업 합동 투자협약으로 14개 기업 5000억 원 규모 투자와 500개 이상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김태흠 충남지사 “행정통합 시계는 계속 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