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보 부상으로 일본, 튀니지전 플랜 B 검토
게시2026년 6월 16일 22: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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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후사 쿠보가 네덜란드와의 북중미 월드컵 1차전에서 왼쪽 무릎을 다쳐 조별예선 결장이 기정사실화되고 있다. 미국 부상 분석 사이트는 내측 측부 인대 손상 가능성을 지적하며 전치 3주까지 갈 수 있다고 했다.
쿠보의 부재로 모리야스 재팬의 다재다능한 플레이 비전에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스포니치는 이토 미드필더를 주전으로 기용하거나 스가와라 유키나리를 왼쪽 윙백으로 배치하는 플랜 B를 제시했다. 스가와라는 프리캠프 내내 좋은 폼을 보여줬으며 정교한 킥 능력과 수비력이 강점이다.
일본은 전 선수 유럽파 스쿼드로 플랜 B를 마련할 수 있지만, 객관적 전력 자체가 떨어진 것은 피할 수 없다. 21일 튀니지와의 2차전이 일본의 조별예선 통과 가능성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쿠보 예선 2경기 결장!" 日 매체는 사실상 기정사실화. 플랜 B 구상에 들어갔다. 슈퍼서브 이토 혹은 라이트백 스가와라 카드 만지작 만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