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J 철구, 필리핀 원정도박·불법사채 고백 후 자수 예고
수정2026년 7월 28일 11:19
게시2026년 7월 28일 10: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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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인 철구가 재작년부터 필리핀에서 원정도박을 했으며 주 10% 고금리 불법사채를 이용했다고 직접 고백했다. 일주일에 10억원 이상을 도박에 사용하며 돌려막기를 해왔다고 밝혔다.
부가가치세 60억원 납부 문제가 겹치면서 BJ 케이·짭구 등 지인에게 총 40억원 이상을 빌렸으나 일부만 상환한 상태다. 엑셀방송 출연진 정산금도 지급하지 못하면서 상황이 외부에 알려졌다.
철구는 28일 오전 8시 경찰서에 자수하겠다며 합당한 처벌을 받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향후 경찰 조사 결과와 채무 상환 여부가 주요 변수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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