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차 상법개정안 시행, 통신사들 자사주 소각 전략 추진
게시2026년 3월 22일 16: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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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상법개정안 시행으로 상장회사의 자사주 소각이 의무화되는 가운데, 통신사들이 자사주 처분 계획을 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약 160만주를 소각할 계획이며, KT는 약 480만주를 소각하기로 했다. 통신사는 국가기간사업자로 외국인 지분율 49% 제한이 있어 일반 기업보다 3년의 유예 기간을 받았으며, 소각 대신 매각도 가능하다.
통신사들은 유통주식 수 감소와 주주 가치 제고를 목표로 자본준비금 전환, 임직원 보상 등 다양한 방안을 병행하며 주주 환원 정책을 강화할 전망이다.

상법개정안 3년 텀에도 자사주 처분 전략 빠르게 세운 통신사...소각·임직원 보상 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