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아, 반복된 체중·임신설에 직접 해명
게시2026년 4월 24일 19:31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가수 현아가 24일 SNS를 통해 "건강하게 운동 열심히 하면서 체중 조절도 잘하고 있다"며 체중 논란과 임신설에 직접 해명했다. 결혼 후 체격 변화로 근거 없는 임신설이 제기되자 소속사가 공식 부인에 나섰으나 논란이 이어졌다.
현아는 이전 "행복해서 살이 쪘다"고 밝혔으나, 지속된 외모 지적에 "뼈말라 좋아했잖아, 다시 해보자"며 다이어트 시작을 선언했다. 체중계 사진을 공개하며 "50kg대 앞자리 바꾸기까지 참 힘들다"고 토로했다.
팬들은 "건강이 최고"라며 응원했으나, 일각에서는 '뼈말라' 표현에서 드러난 스트레스 수위를 우려했다. 데뷔 이후 가녀린 이미지로 각인된 현아에게 대중의 시선이 여전히 가혹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현아 "건강하게 체중 조절 중, 걱정 말라" 직접 전한 근황
“뼈말라로 돌아갈 것” 현아, 반복되는 ‘임신설·체중설’에 결국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