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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랄랄, 상하이 훠궈 식사에 1인당 42만원 청구받아

게시2026년 2월 28일 08:01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유튜버 랄랄이 27일 공개한 중국 상하이 여행 브이로그에서 훠궈 전문점에서 4명이 총 179만원(8479위안)을 결제했다.

랄랄 일행은 중국어 미숙으로 번역기를 활용해 주문했으며, 직원의 안내에 따라 음식량을 조정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결제 후 1인당 약 42만5천원의 가격에 지인들이 경악했고, 챗GPT 분석 결과 '스위트룸 디너 수준의 비정상적으로 높은 금액'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사기 의혹', '바가지 요금' 등의 지적이 이어지고 있으며, 랄랄이 부당한 대우를 받은 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사진=유튜버 랄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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