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키미 안토넬리, 역대 최연소 F1 드라이버 챔피언 등극

게시2026년 11월 2일 09:35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006년생 키미 안토넬리(메르세데스)가 2026년 11월 2일 멕시코시티 그랑프리에서 3위에 올라 역대 최연소 F1 드라이버 챔피언에 등극했다. 경기 당일 기준 안토넬리의 나이는 20세 68일로, 2010년 제바스티안 페텔이 세운 종전 기록을 3년 앞당겼다. 이탈리아 선수의 시즌 챔피언 등극은 1953년 알베르토 아스카리 이후 73년 만이다.

안토넬리는 45랩에서 발테리 보타스의 사고로 레이스가 중단된 틈을 타 순위를 끌어올렸다. 재개 후 샤를 르클레르를 추월해 3위로 올라섰으며, 메르세데스의 드라이버 챔피언 배출은 2020년 루이스 해밀턴 이후 6년 만이자 통산 10번째다. 올 시즌 19개 대회에서 9승을 거둔 안토넬리의 독주 체제가 이어졌다.

2025년 페라리로 떠난 해밀턴의 대체자로 합류한 안토넬리가 포뮬러원의 새로운 강자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메르세데스 지원 스태프들과 함께 시즌 챔피언 등극을 자축하는 안토넬리. AP=연합뉴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