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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부 장관,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보완수사 지시

게시2026년 4월 7일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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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7일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 상해치사 사건에 대해 초기 수사의 미흡을 인정하고 철저한 보완수사를 통해 실체적 진실을 규명하겠다고 밝혔다.

김 감독은 지난해 10월 발달장애 아들과 식당을 방문했다가 집단 폭행을 당해 뇌사 상태에 빠졌고, 11월 장기기증 후 사망했다. 초동수사에서 CCTV에 등장한 6명 중 1명만 송치되는 등 미진함이 지적됐으며, 구속영장 기각으로 가해자들이 석방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은 검사 3명과 수사관 5명으로 전담팀을 구성해 과학수사 기법과 의학적 전문성을 활용한 보완수사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 10월20일 고(故) 김창민(40) 영화감독이 폭행당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JTBC 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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