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상수·김민희, 하남시에서 아이와 함께 산책 포착
게시2026년 5월 25일 07:14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영화감독 홍상수와 배우 김민희가 경기 하남시 미사 일대에서 유모차를 끌며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홍상수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직접 유모차를 이동했고, 김민희는 벙거지 모자를 쓴 수수한 복장으로 뒤따라 걸었다. 유모차에 탄 아이의 훌쩍 자란 체구가 드러나며 온라인에서 성장 속도에 대한 반응이 이어졌다.
두 사람은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에서 인연을 맺은 뒤 2017년 공개 연인임을 인정했으며, 최근 홍상수의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에 김민희가 제작실장으로 참여했다.

“곧 걷겠네” 홍상수·김민희, 유모차 탄 아이 훌쩍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