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현식, 25년 전 조선주 1/4토막·전기주 조기매도 후 10배 급등
수정2026년 8월 29일 23:09
게시2026년 8월 29일 23: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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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현식이 25년 전 만 원에 매수한 조선업 주식이 2500원으로 하락한 경험을 공개했다. 2~3년 전에는 전기 회사 주식을 25만원에 샀다가 손실 우려로 조기 매도했다.
임현식이 매도한 전기 회사 주식은 이후 270만원까지 급등했다. 보유 시 10배 이상 수익을 낼 수 있었던 기회를 놓친 셈이다.
29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황석정에게 주식 투자를 권하며 자신의 실패와 아쉬움을 털어놨다. 장기 보유와 조기 매도 사이 판단 시점이 개인 투자자의 핵심 변수로 부각됐다.

"25만원에서 270만원으로 폭등"..임현식, 주식 투자 대박날 뻔했는데 '폭풍 후회' ('데이앤나잇')
“1만원→2500원 뚝떨” 임현식, 25년 전 구매한 주식 씁쓸 (‘데이앤나잇’)
임현식 “이 시대 사는 법 몰라” 주식 권했는데…묵힌 건 2500원·판 건 27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