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CXMT 상장, 중국 본토 증시 시총 1위 달성
게시2026년 7월 27일 14: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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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메모리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27일 상하이증권거래소에 상장한 첫날 시가총액 680조원을 넘어 중국 본토 증시 시총 1위에 올랐다. 세계 D램 시장 4위인 CXMT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이어 중국의 메모리 반도체 강자로 부상했다.
중국 정부의 강력한 증시 부양책 속에서 현지 자금이 부동산에서 증시로 이동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한국 투자자들의 중국 본토 주식 순매수 규모는 99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0% 이상 급증했으며, 투자 전문가들은 중국 증시 비중 확대를 권장하고 있다.
국내 개인투자자는 직접 CXMT 주식 매수가 불가능하지만, 중국 관련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해 분산 투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전문가들은 포트폴리오의 10% 정도를 중국 증시에 배분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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