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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보호자 60%, 병원비 부담으로 치료 미룬 경험

게시2026년 3월 17일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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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보호자 10명 중 6명이 고가의 병원비 때문에 정밀 검사나 수술을 망설인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마이브라운이 수도권 거주 여성 보호자 3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5%가 병원 방문 및 약값을 가장 심리적 부담이 큰 지출 항목으로 꼽았다.

펫보험 가입을 가로막는 최대 요인은 월 납입 보험료 부담(28.7%)과 적은 보장 금액(28.0%), 제한적인 보장 범위(27.0%)로 나타났다. 조사 대상의 80%는 가입 전 관련 정보를 탐색하며, 이 중 30%는 상품별 조건을 구체적으로 비교 분석하는 고관여 행태를 보였다.

마이브라운의 '한도 내 특정 고액 치료 및 수술 횟수 제한 없음' 항목은 77.3%의 높은 매력도를 기록했다. 보호자들의 실질적인 보장 혜택과 가성비 요구가 높아지면서 펫보험 상품의 고도화가 필요한 상황이다.

사진=마이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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