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4대 기획사, 1조 규모 'K컬처 축제' 패노메논 출범
수정2026년 7월 27일 17:13
게시2026년 7월 27일 15: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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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하이브·SM·JYP·YG 4대 기획사가 합작법인을 설립해 글로벌 K컬처 축제 '패노메논'을 추진한다. 2027년 12월 2일부터 12일까지 서울아레나와 킨텍스에서 11일간 열리며 방문객 52만명·경제효과 1조원을 목표로 한다.
기존 시상식과 달리 가수가 아닌 팬덤에게 상을 수여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K팝 콘서트·팬덤 시상·전시 체험을 결합해 팬을 확산 동반자로 격려하는 구조다.
대중위는 2028년 5월 LA 페스티벌 개최와 주요 도시 K컬처 센터 건립 계획을 발표했다. 민관 협력으로 팬덤 산업 주도권 확보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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