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주·정우영, 월드컵 탈락 후 리그에서 골 터뜨려
게시2026년 5월 17일 11:4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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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아로카의 이현주와 독일 우니온 베를린의 정우영이 17일 각각 시즌 최종전에서 골을 터뜨렸다. 이현주는 톤델라와의 경기에서 7호 골을 기록했고, 정우영은 아우크스부르크전에서 5호 골을 넣으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두 선수 모두 2026 북중미월드컵 최종 명단에서 탈락했다. 이현주는 홍명보 감독 부임 이후 대표팀 부름을 받지 못했고, 정우영도 홍명보 감독 체제에서 A매치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이현주는 포르투갈 무대 첫 시즌에 30경기 7골 3도움으로 성공적으로 안착했으며, 정우영은 분데스리가에서 안정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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