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라이온즈 박한이 타격 코치 갈비뼈 골절로 1군 이탈
게시2026년 9월 22일 18: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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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의 박한이 1군 타격 코치가 낙상 사고로 갈비뼈 골절상을 입어 22일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삼성은 현재 KT 위즈와의 선두 싸움에서 3.5경기 승차로 밀려나 있으며, 3위 LG 트윈스의 추격까지 받고 있는 어려운 상황이다. 타격 코치의 교체는 타자들의 집중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악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박 코치를 대신해 퓨처스의 배영섭 타격 코치가 1군에 등록되며 팀의 타격 지도 공백을 메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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