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후 부상으로 페디와의 KBO 동문 맞대결 무산
게시2026년 5월 24일 04:5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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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24일 경기에서 예정됐던 에릭 페디와 이정후의 투타 대결이 이정후의 부상 이탈로 성사되지 못했다.
두 선수는 2023년 KBO리그에서 맞붙은 이후 2024시즌 메이저리그 진출로 빅리그에서의 재대결이 기대를 모았다. 페디가 화이트삭스 복귀 후 처음 샌프란시스코를 상대하게 되면서 3년 만에 맞대결이 성사될 뻔했으나 이정후의 부상으로 무산됐다.
이정후의 전담 통역 한동희는 페디의 전 통역이기도 해 두 선수의 맞대결을 특별히 기다렸으며, 페디는 이날 경기에서 오프너 이후 롱 릴리버로 등판할 예정이다.

“3년을 기다렸는데” 아쉽게 무산된 페디 vs 이정후 KBO 동문 대결 [MK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