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 이란 석유화학 단지 공습으로 생산 50% 중단
수정2026년 4월 7일 00:12
게시2026년 4월 6일 22: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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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이란 남부 아살루예 석유화학 단지를 공습해 이란 석유화학 생산의 약 50%를 담당하는 핵심 시설을 가동 중단시켰다. 이란 석유화학 수출의 85%를 차지하는 두 시설이 모두 가동 불능 상태에 빠졌다.
아살루예는 세계 최대 해상 가스전 사우스파르스와 인접한 이란 에너지 산업의 전략적 요충지다. 이스라엘은 4일 후제스탄주 마슈하르 석유화학 특구에도 공습을 가하며 이란 산업 인프라 타격을 집중하고 있다. 이날 공습으로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지휘관 아스가르 바커리와 정보 책임자 마지드 카데미 소장도 사살됐다.
이스라엘은 이번 공습이 이란 정권에 수백억 달러의 경제적 타격을 입힐 것으로 전망했다. 이란은 일부 부대시설 피해를 인정하면서도 상황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고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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