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부, 태풍 '신라쿠' 피해 사이판 한국인 228명 귀국 지원
게시2026년 4월 21일 22: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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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신라쿠'의 강타로 피해를 입은 사이판에 체류하던 한국인 228명이 21일 귀국했다.
외교부는 티웨이항공 특별항공편을 20일과 21일 두 차례 편성해 귀국을 지원했다. 사이판은 14일부터 슈퍼 태풍 '신라쿠'로 정전·단수, 통신 두절, 공항 활주로와 도로 파손 등 광범위한 피해를 입었다.
정부는 현지 체류 국민에게 구호물품을 배포하고 항공편 운영 재개까지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사이판 '태풍 피해' 한국인 228명, 특별항공편 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