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레일, 2026년 부서장 책임경영계약 체결
게시2026년 5월 15일 14: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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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15일 전사 경영진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부서장 책임경영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고속철도 통합 추진에 맞춰 철도 안전 강화와 국정과제 이행을 중심으로 경영 목표를 설정했다.
세부 추진 과제로는 KTX 철도 수혜지역 확대, 고속철도 통합 운행체계 준비, AI 기반 유지보수 및 안전관리체계 구축 확대 등을 포함했다. 또한 인구감소지역 대상 '지역사랑 철도여행' 확대와 친환경 수소전기동차 제작 추진도 추진한다.
김태승 코레일 사장은 고속철도 통합에 대한 국민 기대에 맞춰 각 부서가 뚜렷한 목표를 갖고 안전하고 편리한 코레일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대비 책임경영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