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긍정 평가 25.5% 하락, 경제·민생 해결 촉구
게시2026년 9월 21일 04: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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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 긍정 평가가 36.0%로 집계되며, 올해 초 긍정 평가자 중 25.5%가 부정 평가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탈층은 부동산 정책 실패(65.1%), 인적 쇄신 지연(57.5%),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48.3%)를 평가 변화 이유로 꼽았다.
한국일보 여론조사 결과, 이탈층의 92.9%는 정부 정책 변화 시 재지지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이들이 최우선 과제로 경제·민생 해결(38.3%)을 지목했으며, 개혁과제 속도조절(24.2%), 중도·실용 정책(16.4%)이 뒤를 이었다.
이 대통령이 18일 기자회견에서 개헌 불추진과 조작기소 특검 등을 강조했으나, 지지율 회복을 위해서는 부동산·물가 등 경제 정책 기조 변화가 필수적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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