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정무·금융위, 19일 당정협의회 개최...이란 사태 대응 점검
게시2026년 3월 17일 12: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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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무위원회와 금융위원회가 19일 오전 8시 당정협의회를 열고 이란 사태로 인한 금융시장 영향과 대응책을 논의한다. 환율 상승과 중동 사태 장기화가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지시한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등이 보고될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상황과 관련해 신속한 편성을 주문한 추경안도 함께 다뤄진다. 금융위가 산정한 각 사업별 내용과 기획예산처 보고 현황 등이 협의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디지털자산기본법은 이날 논의에서 제외될 전망이다. 당정간 법안 조율이 진행 중이지만 발의 일정이 미정인 상태로, 이달 내 처리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단독] 정무위, 19일 당정협 연다…이란 사태·추경 다루고 디지털자산법은 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