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가수 데이비드, 10대 소녀 살해 혐의 체포
수정2026년 4월 17일 21:17
게시2026년 4월 17일 16: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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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싱어송라이터 데이비드(d4vd)가 14세 소녀 살해 혐의로 LA 경찰에 체포됐다. 17일 할리우드 주택가에 방치된 그의 명의 차량 트렁크에서 부패한 시신이 발견됐다.
피해자는 2024년 4월부터 실종 신고된 소녀로 확인됐다. 시신 부패 정도로 보아 장기간 차량에 방치됐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차량 소유주 확인 후 비공식 수사를 진행해왔다.
데이비드 측 변호인단은 무죄를 주장했다. 경찰은 20일 그를 LA 카운티 지방검찰청에 송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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