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HD, FC안양전서 선두 추격 본격화
게시2026년 9월 19일 18:5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울산HD는 19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과의 K리그1 30라운드 경기에서 선두 FC서울과의 15점 격차를 좁히기 위해 최정예 전력을 투입한다.
김현석 감독은 "뚜벅뚜벅 끝까지 걸어갈 것"이라며 선두 추격의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FC서울의 AFC 챔피언스리그 일정으로 인한 체력 소모를 기회로 보고 있으며, 복귀한 야고를 필두로 이동경, 페드링요, 에릭의 공격수들이 결정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했다.
울산은 현재 승점 47로 2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남은 경기에서의 연승으로 순위 변동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까꿍이’이라 놀림 받는 울산 김현석의 ‘선두 추격 의지’…“마지막까지 뚜벅뚜벅 걸어갈 것” [MK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