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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올러 완봉·김도영 연타석 홈런으로 5연패 탈출

수정2026년 4월 24일 22:14

게시2026년 4월 24일 21:02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KIA 타이거즈가 롯데 자이언츠를 4-0으로 꺾으며 5연패에서 벗어났다. 애덤 올러는 9이닝 11탈삼진 무실점 완봉승을 기록했다.

7회와 8회 김도영이 연타석 홈런을 터뜨리며 결승점과 쐐기점을 올렸다. KBO리그 올 시즌 첫 완봉승이 나왔다.

KIA는 11승 12패로 5위에 올라서며 승률 5할 복귀를 눈앞에 뒀다. 롯데는 7승 15패로 최하위로 추락하며 전력 재정비가 시급해졌다.

KIA 타이거즈 타자 김도영. 사진 KIA 타이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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