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남자축구, 아시안게임 카타르전 4대1 대승
게시2026년 9월 15일 22:45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15일 2026년 아이치-나고야 대회 남자축구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카타르를 4대1로 격파했다. 금메달 4연패를 향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한국인 최연소 프리미어리거 김지수는 센터백으로 나서 전반 7분 정확한 롱패스로 엄지성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엄지성은 전반전 해트트릭을 완성했으며 카타르는 슈팅 기록도 없이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김지수의 안정적인 수비 활약이 한국의 승리를 견인했다. 브렌트포드 소속 김지수가 대회 내내 좋은 모습을 보여야 이민성호의 금메달 가능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이래서 '한국인 최연소 프리미어리거'...센터백 김지수, '기성용급 침투패스' 환상 도움+수비 안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