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항공청, 올해 R&D에 9495억원 투자
수정2026년 1월 4일 18:31
게시2026년 1월 4일 12: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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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이 4일 2026년도 연구개발(R&D) 사업에 총 9495억원을 투자하는 종합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전년 대비 4.5% 증가한 규모로 53개 세부사업에 투입된다.
발사체 기술 자립과 민간 주도 우주경제 기반 마련이 핵심이다. 누리호 반복 발사로 신뢰성을 높이고 민간에 기술을 이전해 국내 발사체 산업 생태계를 육성한다. 누리호보다 성능이 향상된 차세대발사체 개발과 우주 궤도 간 이동을 위한 궤도수송선 개발도 추진된다.
위성체계 고도화와 달착륙선 개발을 통한 독자 탐사 역량 확보에도 투자한다. 다목적 실용위성 8호, 초고해상도 광학위성핵심기술개발을 새롭게 추진하고, 초소형 위성체계개발,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개발 등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K스페이스' 도전… 올 R&D 9495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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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기술로 ‘K-스페이스’ 도전”…우주청, 올해 연구개발 9495억원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