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부모 이혼 위기 겪는 19세 대학생 사연 공개
게시2026년 6월 1일 18:34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67회에서 냉랭한 부모님 사이에서 고민하는 19세 대학생의 사연이 공개된다.
사연자는 아버지의 극단적인 절약 습관으로 인해 부모님 관계가 멀어졌다고 설명했으며, 작년 부부 싸움 중 부모님이 '1년만 더 버티자'고 말하는 것을 직접 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이수근은 어머니가 아버지의 절약 습관에 학을 떼신 것 같다며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
서장훈은 20년 넘게 냉랭한 관계를 유지해왔다면 자녀의 중재만으로는 해결되기 어려울 수 있다고 조언하면서도, 부모님이 자녀 앞에서만큼은 냉랭한 모습을 보이지 않도록 노력해달라는 당부를 전했다.

“타인 먹던 치킨까지...” 父의 기행, 이혼 위기 부모 둔 19세의 절규(물어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