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증시, 지정학적 긴장 속 혼조 마감
게시2026년 3월 3일 06: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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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가 2일(현지시간) 국제 유가 9% 폭등과 지정학적 긴장 속에서도 패닉 없이 혼조 마감했다. S&P500은 0.04% 상승, 나스닥은 0.36% 올랐지만 다우지수는 0.15% 내렸다.
방산주와 에너지주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팔란티어는 AI 방산주로 주목받으며 5.82% 급등했고, 노스롭그루먼, RTX, 록히드마틴 등 방산 종목들도 2~6% 상승했다. 개미 투자자들은 시장 약세를 매수 기회로 판단해 에너지 ETF와 팔란티어에 대거 순매수했다.
다만 '월가 공포지수'인 VIX는 7.96% 급등해 21.44를 기록하며 심리적 저항선 20선을 돌파했고, 빅테크 중 알파벳과 아마존이 약세를 보이는 등 향후 전망에 대한 우려가 남아있다.

[뉴욕증시] "패닉 없었다" 다우지수만 소폭 하락…팔란티어, 방산주와 동반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