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 초기 유방암 진단 공개
게시2026년 3월 17일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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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이 초기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SNS를 통해 와일스 실장이 즉시 치료에 나서기로 결정했으며 예후가 훌륭하다고 전했다.
와일스 실장은 뉴욕타임스에 보낸 성명에서 조만간 워싱턴DC 지역에서 수주에 걸친 치료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치료 중에도 현 직책을 계속 수행할 수 있도록 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에 감사를 표했다.
와일스 실장은 트럼프 집권 2기 첫 백악관 비서실장으로 미국 역사상 첫 여성 비서실장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와일스 실장을 자신의 바로 왼편에 앉혀 공개적으로 지지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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