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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경선 3파전으로 확정

게시2026년 3월 23일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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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23일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경선을 오세훈 현역 시장, 박수민 초선 의원, 윤희숙 전 의원 간 삼파전으로 치르겠다고 밝혔다.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접수한 6명 중 이상규 성북 당협위원장 등 3명을 컷오프하며 중도 확장 메시지를 냈다.

세 후보 모두 12·3 불법 계엄에 대해 사과하고 보수 쇄신 필요성을 밝힌 인사들이다. 공관위는 3월 말부터 예비 후보 간 토론회 두 차례를 열며 경선 흥행을 노리고 있다.

다만 국민의힘 지지율이 20% 박스권에 갇혀 있고, 오 시장이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에게 오차범위 밖으로 밀리는 등 본선 경쟁력에 대한 의구심이 남아 있다. 경기지사 후보군을 두고는 구인난이 이어지는 등 수도권 공략이 쉽지 않다는 당내 우려가 계속되고 있다.

유승민(오른쪽) 전 국민의힘 의원이 1월 20일 국회 본관 로텐더홀에서 엿새째 단식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찾아 인사하고 있다. 최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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