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경, '텐동경' 팝업으로 10-10 기록 축하
게시2026년 10월 12일 12:15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동경이 광화문 '온센텐동'에서 일일 매니저로 변신해 팬들을 위한 스페셜 메뉴 '10-10동'을 직접 튀기고 서빙했다. 사전 예약 100명분이 5초 만에 매진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동경은 한 달 전 K리그 최초로 두 시즌 연속 10골-10도움 클럽에 가입했다. 이는 울산 구단 역사상 최초의 기록이자 K리그 최초의 하이엔드 F&B 팝업 행사로 기획됐다.
현재 11골-11도움을 기록 중인 이동경은 2시즌 연속 MVP 유력 후보로 거론되며 팬 친화적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K리그 역사상 이런 행사 없었다, 'MVP'가 만드는 특별한 '텐동'...이동경 "새 추억 만들어 기뻐"
국내 선수 최초 '10-10' 달성 이동경, '텐동경' 밈→'보건증' 발급, 매니저 변신…오프라인 팝업, 완벽 실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