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 신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임명
수정2026년 10월 14일 14:39
게시2026년 10월 14일 13:31
newming AI
AI가 1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신임 대통령비서실장으로 임광현 국세청장을 임명했다. 지난달 21일 사의를 표명한 강훈식 비서실장이 24일 만에 물러나며 춘추관에서 직접 후임 인선을 발표했다.
임 신임 실장은 22대 국회의원과 국세청장을 지낸 경제 관료 출신 정치인으로, 이재명 정부 초대 국세청장으로 조세 정의 확립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강 실장은 국회와 정부를 두루 경험한 만큼 당정청 협력과 국정 성과 속도를 낼 적임자로 그를 소개했다.
임 신임 실장은 청와대 업무 전반을 책임지며 민생 성과 창출에 모든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국민이 체감하는 삶의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 소명이라며 국정 운영 기조 계승 의지를 분명히 했다.

강훈식 24일 만에 사의 수리…이 대통령, 靑 비서실장에 임광현 임명
靑떠나는 강훈식 "분투한 499일, 이재명 정부 반드시 성공할 것"
[속보] 임광현 신임 비서실장 "국민 삶의 변화가 소명…민생 성과에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