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의 연료전지 정책 후퇴, 에너지 안보 위협 우려
게시2026년 4월 21일 18:13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정부가 연료전지를 신재생에너지에서 제외하고 청정수소발전시장 입찰을 취소하는 등 연료전지 정책을 후퇴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전력거래소는 지난해 10월 청정수소발전시장 입찰을 취소했으며, 지난 2월 신재생에너지법 개정안에서 연료전지를 신재생에너지에서 제외하는 내용을 담았다. 절대적 청정 기준을 고집하면 어떤 에너지도 설 자리가 없다는 비판이 나온다.
에너지의 95%를 수입하고 중동의존도가 60%인 한국은 에너지 다변화가 필수적이다. 연료전지는 AI 데이터센터 등 고밀도 에너지 공급이 필요한 지역에 최적의 대안으로, 정부 정책 포기는 에너지 안보 시대의 신뢰 상실이다.

[기고] 에너지 안보의 시대, 수소연료전지 포기 말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