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국악·브로드웨이 크로스오버, 서울·마닐라 동시 무대

수정2026년 9월 7일 17:44

게시2026년 9월 3일 14:44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막상뮤지컬컴퍼니가 9월 마닐라와 서울에서 판소리·전통음악과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결합한 크로스오버 콘서트를 연다. 마닐라 공연은 9일, 서울 소월아트홀 공연은 23일 오후 3시·7시 두 차례 진행된다.

두 사업 모두 서울시 민간 국제문화교류 활성화 지원사업과 민간 국악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마닐라에서는 8일 현지 대학생과 문화 소외계층 어린이 대상 보컬·안무·무대분장 마스터클래스를 재능기부 형식으로 먼저 연다.

서울 공연은 출연진 50여 명 규모로 기획됐다. 국악과 뮤지컬이라는 이질 장르 융합이 한국 공연예술의 해외 확산 가능성을 시험하는 계기로 평가받는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