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항만공사, 북항 재개발 총괄건축가 위원회 운영
게시2026년 1월 11일 09:4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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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BPA)는 북항 1단계 재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해 총괄건축가 위원회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총괄건축가 위원회는 건축, 도시계획,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되며, 북항 재개발 상부 콘텐츠 기본구상에 관한 종합 검토와 자문 역할을 담당한다. 개별 시설 중심의 검토에서 벗어나 북항 전체를 하나의 유기적인 공간으로 바라보고 공간 배치, 콘텐츠 도입, 동선 및 경관 계획 등을 조율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유휴화된 항만 공간을 해양·문화·관광·업무 기능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재편하려는 것으로, 북항이 시민과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찾는 공간으로 활성화되고 원도심과도 조화롭게 연계될 수 있도록 추진될 전망이다.

부산 북항 재개발사업 활성화 위한 총괄건축가 위원회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