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하이마트, 가전 34종 통합 수리비 지원 출시
수정2026년 10월 1일 11:10
게시2026년 10월 1일 10:32
newming AI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롯데하이마트가 가전 34종의 고장 수리비를 한 번의 가입으로 지원받는 '가전수리올케어' 서비스를 1일 선보였다. 기존 개별 가입 방식과 달리 대형가전·생활주방가전·IT기기를 묶어 관리할 수 있다.
2년 기준 이용료 5만원으로 가입 후 60일이 지나면 연간 100만원 한도 내에서 횟수 제한 없이 수리비를 지원받는다. 롯데하이마트 구매 제품뿐 아니라 타 판매처 구매 제품과 중고 가전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돼 구매 이력과 무관하게 이용할 수 있다.
유통업계 최초로 시도되는 통합형 수리 서비스로 가전 판매 이후 관리 영역까지 고객 접점을 넓히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중고·타사 제품까지 포괄한 점에서 사후관리 시장 확대 가능성이 기대된다.

유통업계 최초 가전 34종 한번에 관리하는 ‘가전수리올케어’ 등장
"가전 34종 수리비 한 번에"…롯데하이마트, 올케어 출시
"5만원만 내면 집안 가전 34종 수리"…'파격 서비스'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