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2월 일자리 9만2000개 감소, 실업률 4.4% 상승
수정2026년 3월 7일 00:32
게시2026년 3월 6일 23:5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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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월 비농업 일자리가 9만2000개 감소하며 전문가 예상(5만개 증가)을 크게 밑돌았다. 실업률은 4.4%로 0.1%포인트 상승했다.
카이저퍼머넌트 의료 노동자 3만명 파업으로 의료 부문 고용이 1만9000개 줄었다. 겨울 한파와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 강화도 노동 공급 감소 요인으로 작용했다.
연준은 17~18일 FOMC에서 기준금리 3.5~3.75% 유지가 유력하다. 이란 공습 여파로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가 금리 인하 기대를 차단하고 있다.

미국, 2월 일자리 9만2000명 감소…실업률 4.4%
미국 2월 일자리 9만2000개 급감…실업률 4.4%로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