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태·돌봄·사회 문제 조명한 신간 도서 5종 출간
게시2026년 8월 6일 21: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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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노동, 번영의 대가, 아동 행동폭발, 근대화의 배제 정치, 생태 개념어 등을 다룬 신간 도서 5종이 출간됐다.
김희경 작가의 '이 일에는 이름이 없다'는 병원 예약·식단 관리 등 보이지 않는 돌봄 노동을 조명했고, 수닐 암리스의 '번영의 대가'는 몽골 제국부터 기후변화까지 역사적 맥락에서 발전의 대가를 분석했다. 김현수의 '폭발하는 아이들'은 양극화와 디지털 중독으로 인한 아동 행동폭발을 사회 문제로 제시했다.
워릭 앤더슨의 '배설 스펙터클'은 근대화 과정의 배제 정치학을, 생태적지혜연구소협동조합의 '생태적 지혜 개념어 사전'은 커먼즈·탈성장·정의로운 전환 등 75개 개념을 정리해 생태 문제의 이해를 돕는다.

이 일에는 이름이 없다 外[새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