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 '판판면세점', 일반구역 팝업으로 확장
게시2026년 9월 23일 13:56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중소기업 면세품 브랜드 '판판면세점'의 홍보 공간을 면세구역 밖 일반구역까지 넓혔다. 제1여객터미널 3층에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열고 화장품·식품·생활용품 시연과 시식을 통해 여행객의 면세구역 방문을 유도한다.
인천공항은 올해 상반기 국제여객 수 세계 1위를 기록하며 공기업으로서 중소기업 상생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2021년부터 중소기업의 면세 사업장 진입을 지원해왔고, 현재 두 터미널에서 총 6개 면세점을 낮은 임대료로 운영 중이며 '백년가게' 12개 업체도 함께 입점시켰다.
팝업스토어 이용객에게 화장품 견본품 등 사은품을 제공해 실제 구매 전환을 기대하는 전략이다. 추석 연휴 성수기와 맞물려 중소기업 판로 확대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 효과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인천공항 동반성장 상징 '판판면세점' '백년가게'...추석연휴 고객맞이
면세점 밖으로 나온 中企 '판판면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