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르노리카, 발렌타인·글렌리벳 출고가 인하
게시2026년 10월 21일 22: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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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노리카코리아는 발렌타인 글렌버기 12년·15년과 더 글렌리벳 12년·15년의 출고가를 최대 13% 낮췄다고 2026년 3월 밝혔다. 이 조치는 2025년 12월 15일부터 적용됐으며 물류와 운송, 포장 등 운영 비용 절감분을 반영한 것이다.
이마트는 2026년 10월 15일부터 21일까지 탐두 12년 등을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약 20~30% 할인했다. 에즈라 브룩스 90프루프는 4만9800원에서 2만4900원으로 반값에 판매됐다. 스코틀랜드에서는 숙성 원액이 약 14억 리터에 이르고 스카치위스키 수출액이 2025년 53억 파운드로 전년보다 1.8% 줄었다.
증류소들은 수요 둔화에 대응해 생산량을 줄이고 있으나 이미 창고에 들어간 원액은 재고로 남아 있다. 재고 처리 부담이 커지면 할인과 판촉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위스키 가격의 추가 하락 여부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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